About

데이터가 흐르는 곳에,알파온이 있습니다.

센서에서 시작된 신호가 판단이 되기까지. 알파온은 산업 데이터의 전 과정을 직접 설계하고 운영하는 엔지니어링 기업입니다.

알파온의 이야기
01 · 시작

버려지는 데이터가 아까웠습니다.

산업 IoT를 처음 시작했을 때 현장에서 나오는 신호는 잠깐 저장됐다가 그대로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이걸 한곳에 모아두면 언젠가 큰 가치가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알파온은 거기서 출발했습니다.

02 · 지금

세상이 빨라질수록 현장은 뒤처집니다.

AI로 세상은 빠르게 바뀌지만 그 속도를 따라오지 못하는 현장이 있습니다. 어업이나 농업, 오래된 제조처럼 데이터도 인프라도 없는 곳입니다. 기술이 아무리 좋아져도 개발자가 직접 현장까지 나와 연결해 주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알파온이 현장으로 갑니다.

센서부터 AI까지 전 주기를 직접 만들어 뒤처진 현장을 데이터로 잇습니다.

Principles

알파온이 일하는 방식.

전 주기를 직접 갖췄다는 건 자랑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일합니다.

01

현장의 목소리를 먼저 듣습니다

문제를 가장 잘 아는 건 현장의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이야기에 먼저 귀 기울인 뒤에 만들기 시작합니다.

02

데이터는 첫 센서부터 책임집니다

센서와 회로를 직접 만들기에 잘못된 데이터 위에 무언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신뢰는 맨 앞단에서 시작됩니다.

03

실험실에서 끝내지 않습니다

아이디어를 국제 인증을 갖춘 양산 제품까지 하나의 팀이 끌고 갑니다. 현장에 올라가야 비로소 끝입니다.

Global

두 개의 거점, 하나의 팀.

한국의 R&D·엔지니어링 허브와 미국의 글로벌 거점을 중심으로 활동합니다.

Alpaon

본사 · R&D
인천, 대한민국

핵심 R&D와 엔지니어링, 하드웨어 설계·양산과 데이터센터 운영을 총괄합니다.

Alpaon America

글로벌 거점
와이오밍, 미국

북미 시장의 전략과 파트너십, 글로벌 사업을 담당합니다.

Alpaon
Alpaon America
Who builds it

엔지니어가 이끄는 회사입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인프라. 서로 다른 분야의 엔지니어들이 한 팀으로 전 주기를 직접 만듭니다.

HARDWARE
SOFTWARE
INFRASTRUCTURE
창업자
Seongyun Specter KuFounder & CEO
Jisub KimCo-Founder & CTO

함께 만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구간이 어디든 현장의 신호부터 클라우드의 판단까지 함께 설계하겠습니다.

회사소개 | 알파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