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가 가치가 되기까지,가장 빠른 길.
알파온은 산업 현장의 데이터에서 가치를 찾아내는 AX 파트너입니다. 센서부터 AI까지 전 주기를 직접 갖추고 있어, 데이터가 없어도 기술을 몰라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AI 전환을 실현합니다.
문제는 모델이 아니라, 현장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모델도, 아무리 많은 개발자도 공장 바닥의 신호에는 닿지 못합니다. 디지털 세계와 물리 세계는 여전히 끊겨 있고, 대부분의 현장엔 애초에 쓸 데이터조차 없습니다.
AI가 닿지 못하는 현장을,알파온이 연결합니다.
그래서, 전 주기를 직접 갖췄습니다.
센서와 회로부터 클라우드와 AI까지, 데이터가 만들어지고 가치가 되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만듭니다. 그중에서도 아무도 하려 하지 않는 일, 물리 세계와 디지털을 잇고 현장에서 없던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일을 가장 잘합니다.




통합은 당신 몫이 아닙니다.
AX는 보통 센서·통신·클라우드·AI를 저마다 다른 회사에서 사와 엮는 일입니다. 벤더 사이를 맞추고 지휘하는 건 늘 고객의 몫이었죠. 전 주기를 직접 갖춘 알파온은 그 층을 통째로 걷어냅니다.
센서·회로 업체 · 통신·연동 SI · 클라우드 벤더 · AI 개발사
통합·관리는 고객. 여러 벤더를 지휘하려면 기술 지식이 필요하고, 수년이 걸립니다.
센서 · 연결 · 인프라 · AI, 한 팀이 전부
통합·PM은 알파온. 몇 년이 걸리던 전환을, 몇 달 안에 현장에 올립니다.
한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서 만들기에, 구간 사이에서 데이터도 책임도 새지 않습니다.
기술은 우리가. 당신은 방향만.
데이터가 없어도, 기술을 몰라도 됩니다. 알파온이 진단하고, 구축하고, 운영하며 원하는 방향으로 데려갑니다. 필요한 건 무엇을 이루고 싶은가, 그 하나뿐입니다.
진단
현장과 데이터를 파악하고, 가장 빠른 길을 설계합니다.
구축
하드웨어부터 AI까지, 필요한 전 구간을 직접 만듭니다.
운영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지속적으로 고도화합니다.
말이 아니라, 만들어 온 것들.
레거시 현장부터 국제 공동연구까지, 데이터를 가치로 바꿔온 실제 실적입니다.

재실자를 인식해 스스로 온도를 맞추는 건물
Stanford University와 함께, 통합 센서 PCB와 비전 AI로 사람마다 다른 쾌적도를 실시간으로 읽어 냉난방을 자동 제어했습니다. 하드웨어 설계부터 AI까지 알파온이 전부 맡았습니다.
함께한 고객사와 연구기관



